안녕하세요.
2024년이 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후반으로 가고 있네요.
모두들 연초에 목표했던 일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?
7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맘은
저의 경험을 토대로 소소한 육아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.

오늘은 제가 선물 받고 좋았던 출산 선물 best 5를 준비했어요.
바로 볼까요? :)
*출산 전에 선물하기 좋은 리스트이며
출산 후라면 대부분 젖병, 분유포트 등은 준비가 되어 있을 수 있으니
확인 후 선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출산 전에 선물하기 좋은 리스트
1. 역류방지쿠션(역방쿠)
신생아의 경우 2~3시간 간격으로 분유나 모유를 자주 먹어요.
아직 미성숙한 소화기관으로 먹고 나서 한참 안고 있어야 해요.
계속 안고 있자니 손목이 너무 아프죠.
이럴 때 좋은 게 역방쿠!!
트림을 시킨 후 10분 정도 눕혀 놓으면 소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엄마의 손목도 보호해 주죠.
(*단, 역방쿠는 폭신하여 너무 장시간 눕혀 놓으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. 15분 내로 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.)
브랜드 추천 : 바르맘 / 제이앤제나 / 로토토
2. 스와들업 S size 2개 정도
엄마의 좁은 뱃속에 웅크리고 있다가 이 넓은 세상에 뿅~하고 나오는 순간
아가는 손발을 어찌할지 모른다고 해요.
마음대로 움직이는 팔, 다리(모로반사)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서 잠을 잘 잘 수도 없고, 울기도 하죠.
이때 스와들업을 입혀 놓으면 엄마의 좁은 뱃속처럼 아가의 팔을 꽉 잡아주어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주죠.
그래서 신생아는 속싸개로 몸을 꽉 감싸놓는데
기저귀를 갈 때마다 속싸개를 풀었다 쌌다 하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.
속싸개의 불편함을 해소하면서 모로반사도 방지하는 것이 바로 스와들업!!!
정말 유용했어요.
브랜드 추천 : 스칸디맘 / 말랑하니
3. 분유포트
출산 후부터 꾸준히 잘 쓰고 있는 분유포트!
매번 물을 끓여서 분유를 타자니 끓이는 시간도 걸리고
분유를 식히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죠.
이러한 번거로움을 한방에 해소해 주는 분유포트.
원하는 온도로 설정할 수 있어서 45도로 설정 후 사용하면 좋더라고요.
따뜻한 물( 분유포트 )+ 분유 가루 = 분유
(*요즘은 "브레짜"라고 자판기에서 커피 나오듯 버튼만 누르면 바로 분유물이 나오게끔 하는 제품도 있는데
몇 번 사용 후 세척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하여 저는 그냥 분유포트를 선택하였어요. )
브랜드 추천 : 릴리브 / 보르르
4. 젖병(160mm 정도) 4개 정도 (+ 젖꼭지 ss size 4개)
젖병을 구입하실 때는 젖꼭지가 포함된 상품인지
미포함된 상품인지 확인 후
미포함된 상품이라면 추가로 구입하시면 됩니다.
브랜드 추천 : 더블하트 / 유미 / 헤겐
5. 체온계
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체온계는 꼭 필요해요.
귀적외선체온계
브랜드 추천 : 브라운 체온계 IRT 6520
'잡다한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아이품 매트 시공 (0) | 2024.05.09 |
|---|---|
| 꼬꼬맘 건전지 교체하는 법 (0) | 2024.01.31 |
| 쉬운 동요 계이름 10가지 모음 국민 장난감 에듀테이블 (2) | 2024.01.11 |
| 2024년 휴일수 공휴일 휴무일 초간단 총정리 (1) | 2024.01.03 |
| 2024년 연봉 월급 실수령액표 세전 세후 (0) | 2024.01.02 |